넥슨 | 크리테오 성공 사례

메이플스토리M, 대만 시장에서 안정적인 디바이스 통합 광고 효율(xROAS) 운영과 고가치 유저 확보 달성

150%+ xROAS(디바이스 통합 광고 효율) 안정적으로 유지

18%

오가닉 대비 LTV(유저 생애 가치) 높은 고가치 유저 확보

10% 향상

재구매 전환율 및 구매 활성 유지율

크리테오가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넥슨 메이플스토리M 대만이 마주한 도전과제

대만은 한국 게임에 대한 친숙도와 콘텐츠 수용도가 높은 시장으로, 오랫동안 국내 게임사들의 핵심 글로벌 시장 중 하나로 자리해왔습니다. 메이플스토리M 역시 대만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서비스되며 꾸준한 유저 기반을 구축해왔습니다. 하지만 라이브 게임 특성상 특정 업데이트나 시즌에만 성과가 집중되는 구조로는 장기적인 성장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메이플스토리M 대만은 단기적인 트래픽 확대를 넘어서 시즌에 구애받지 않고 유저들이 꾸준히 유입되고 활성화 되는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만드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습니다.

크리테오와 함께 해결한 방법

당시 저희에게 필요했던 것은 단순한 매체 운영 대행이 아니라, 넥슨의 고유 성과 지표인 xROAS의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고민해 줄 파트너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크리테오는 넥슨의 성과 흐름과 유저 데이터를 결합해 장기적인 관점의 방향성을 함께 설계해 주었습니다.

캠페인 집행 결과

새로운 매출 최적화 전략을 도입한 이후, 메이플스토리M 대만 캠페인은 핵심 지표인 xROAS를 최소 90%에서 최대 150% 이상까지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바로 ‘매출의 안정성’입니다.

이번 전략을 통해 언제나 안정적인 효율을 낼 수 있는 구조를 성공적으로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유저 확보 측면에서도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나요?

이번 캠페인의 가장 큰 변화는 유저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입니다.

크리테오의 오디언스 전략을 활용해 고가치 유저를 정교하게 선별하고 도달한 결과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단기적인 리타겟팅 전환 효율을 넘어서 크리테오의 오디언스와 최적화 전략이 게임의 장기 매출 성장을 견인할 고가치 유저에게 도달하고, 이들을 안정적으로 락인(Lock-in)하는 구조로 만드는 데 매우 효과적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